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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모데와 요한의 펀지”
  글쓴이 : 마마킴     날짜 : 19-08-05 17:45     조회 : 6    

디모데와 요한의 펀지

 

사랑하는 어머니,

토요일 새로 시작한 하루 금식기도도 감사히 했고 오늘은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책, “천국의 풍경이 되어주세요다 읽고 또 두 번째 읽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책을 보내주신 당일 날은 저녁 늦게까지 책을 다 보고 잠을 잣고 이 귀한 책을 한번으로는 끝낼 수가 없어 오늘 아침 맛있는 아침 식사를 끝내고 바로 이렇게 책을 펼쳐 천국의 풍경을 거닐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많이 기다리고 궁금했던 책이라 책을 받자 마자 공장에서부터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책을 펼쳐 당일 날 자정이 다 되어서야 1 독이 끝났습니다. 너무나 기뻤어요.  두말 안 해도 읽는 내내 너무나 감동이었고, 제가 지금까지 보았고 또 경험했던 그런 기적의 현장을 다시금 책을 통해 마치 한편의 명작을 다시 보는 것과 같이 보는 내내 마음이 두근거리고 설렜고 너무나 기뻤답니다.  우리가 좋은 명작을 소장을 하며 오랜 시간이 흘러도 두고 두고 보는 경향이 있쟌아요. 저는 여느 독자와는 다르게 이 책이 밝게 비추고 있는 천국 풍경의 현장의 산 증인이요 쑥스럽지만 이번에는 명작의 조연으로도 출연했던 ^-^ 저였기에 그 물밀 듯 찾아온 크나큰 감동은 여느 독자가 느낄 그 어떠한 것보다 더 크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책속에 디모데와 요한의 소개가 있고 편지가 실려있기에 조연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보여주는 감동의 현장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보게 되어 너무나 기뻤고 섬기는 리더로 좋은 씨앗을 뿌리기로는 예수님을 따라갈 이가 없기에 남을 섬기는 일이야말로 믿음을 실천하는 가장 좋은 방법임을 이번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를 통해 또 한번 배우게 되는 값진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전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라

 

믿음은 우리의 수준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녀의 수준으로 사는 길임을 모두가 배우고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하시는 놀랍고도 경이로운 현장을 꼭 체험하길 바라면서 믿음이 우리 모두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롭게 깨닫게 되는 귀한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내주신 책은 제 인생의 이정표로 제 앞길에 두고 두고 걸으며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천국의 풍경이 된다는 것참으로 설레고 가슴 뛰는 일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절로 고백하게 됩니다.  천국나라의 주인 되신 아니, 이 우주 만물의 창조자이신 울 하늘 아버지의 세상에서 아버지를 기쁘시게 해 드리고 흡족하게 해 드릴 수 있는 풍경이 된다는 것은 그 어떤 누림보다도 복되고 기쁜 누림이 아닐지요.

 

고무 공으로 .정구를 치다가 볼을 빠뜨렸습니다.  데굴데굴 구르던 공이 잡풀이 무성해진 풀 밭으로 굴러가서 숨어버렸습니다.  풀 밭에 숨어버린 공을 찾으려고 두리번 거리는 데 초록빛 가득한 풀밭에 조금씩 무리 지어 피어 있는 들꽃들이 제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하얀 꽃잎파리에 노랑 수술이 참 예뻐 보였습니다.  바둑알 크기의 자그마한 들 꽃이었지만 어쩌면, 초록빛깔만 가득하여 단조롭게 보여졌을지도 모를 풀밭이었을 수도 있었지만 그 자그마한 꽃 모습들이 주변과 어울려 예쁜 풀밭을 이루어서 보는 이에게 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했던 것을 생각하면서 하늘 나라를 향한 저의 모든 사모함과 순종이 천국 나라 생명의 정원에 작은 들꽃처럼이라도 에쁘게 피어나서 하늘 아버지 보시기에 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해 드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금요일 오후 작업을 하는 중에 엄마의 책을 받았습니다.  엄마께 전화를 드리고 혼 후까지도 책의 겉표지만 살짝 보았을 뿐이었는데 조금 이라도 빨리 펼쳐보고 싶어서 작업이 끝나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또한, 전화를 드리고 온 이후에는 엄마의 책을 생각만 해도 기쁘고 감사했는지 모르고요.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고, 오직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 인생들을 사랑하시되 얼마나 큰 사랑으로 사랑하시는지를 그 기쁜 소식이 널리 전하여지는 도구로 쓰여지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오늘도 김밥을 만들어서 형제들께 대접했습니다.  지난번에 만들었던 멸치 김밥이 형제들께 신선하게 어필되었던 것에 힘입어서 멸치조림과 무말랭이와 소시지등을 신청하였는데 웬일인지 취소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김밥을 만들기 위해서 형제들이 먹지 않고 모아둔 김을 생각하니까 난감하기는 했지만 난감함은 잠시뿐, 다행히도 신청이 되었던 떡갈비와 단무지가  있었기에 그것 만으로도 만난 김밥이 만들어지도록 도우실 것을 믿고 씩씩하게 김밥을 만들었습니다.  참기름과 소금을 넣어 밥간을 맞춘 후에 단무지와 떡갈비를 알맞은 크기로 썰어 넣어 정말 간단한 재료로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정말 맛있다” “꼬마 김밥처럼 자꾸만 먹고 싶어지는 김밥이네요였습니다. ^-^  어찌 보면, 단조로운 재료들만 생각하면 별 맛이 나지 않은 그런 김밥일수도 있지만 그 김밥이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되는 맛이 되기를 바라는 저의 바람을 주님이 헤아려 주셨기에 맛있는 김밥이 되었음을 믿으니 감사가 배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풍경이라 함이 꼭 산과 나무, 꽃들 등 자연의 어우러짐만 풍경인 것은 아니겠지요 천국을 사모하는 이웃들과 어우러져 음식을 만들고 그 음식들을 화목하게 웃으며 나누는 모습도 울 하늘 아버지를 기쁘고 흡족하게 해 드리는, 이 땅에서도 천국을 만드는 풍경이라 하겠지요.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 나라 이듯이, 예수 사랑으로 행복과 평안을 누리는 우리 행복동 가족 분들의 모습이 죽어가는 영혼들에겐 참 부러움과 함께 누리고 싶은 풍경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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