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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글쓴이 : 마마킴     날짜 : 19-08-11 14:12     조회 : 7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은평성결교회는 지난 5 15 일 수요 예배때 많은 교인들이 예배를 드리고 또한 많은 청년들이 뜨겁게 찬양을 하는 가운데 말씀을 전하러 갔었는데 이번 8 10 일 토요일에 다시 이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다 문화부 에배 담당자들을 중심으로 이번에는 모임을 가진다고 하여서 갔는데 이번에도 다문화부와 관계없는 많은 교인들이 모여서 함께 말씀을 나누었고 다들 너무나 진지한 모습에 오히려 말씀을 전하는 저 자신이 더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찬양시간에 이 찬양을 열심히 부르기에 같이 부르면서 가사를 생각했습니다.

 

~ 온 세상 위하여 나 복음 전하리  만백성 모두 나와서 주 말씀 들어라

 죄중에 빠져서 헤매는 자들아 주님의 음성 곧 듣고 너 구원 받아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세상 모든 사람들 듣고 그 사랑 알도록~~

 

말씀을 시작할 때 이 찬양처럼 과연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며 매일 증인이 되고 있느냐고 질문을 했습니다. 정말 이 고백대로 우리 한국교회가 모두에게 복음을 전하면 우리 모두는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이 살아나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실지 아내의 심장마비로 죽을 것 같이 고통스러웠던 네팔에서 온 요셉이 15 분의 간증도 같이 했는데 한국어로 너무나 명확하게 간증을 해서 다들 감동을 받았습니다.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이 놀라운 복음을 우리는 찬송 부른 것 같이 전하고 기도하며 매일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요셉의 간증~~

제 이름은 요셉이고 네팔사람입니다.  원래 이름은이었는데 마마가 요셉처럼 살라고 이름을 요셉으로 바꾸어주었어요. 네팔에서 아내와 아들과 세명이 살다가 2012 10 월에 한국에 와서 돈을 더 벌어서 우리 가족이 좀더 행복하게 살아보려고 왔어요. 처음 순대공장에서 일을 하고 저녁이면 가족들과 전화를 하면서 서로 안부를 묻고 지냈어요.

 

그런데 한국 온지 일년이 좀 지난 어느 날 아내하고 전화를 하고 밤에 잠을 잤는데 다음날 너무나 놀랍게 아내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소식을 누나에게도 들었어요. 그때의 충격은 세상이 보이지 않았어요. 믿어지지 않는 현실이었고요.  그 충격으로 저는 몸이 아프기 시작하는데 너무나 아파서 공장에서 일을 할 수가 없을 정도였고 공장에서는 병원에 저를 데리고 갔지만 전혀 낫지를 않았을 뿐더러 일을 하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아팠습니다.

 

정말 절망이었고 아무런 희망이라고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원래 힌두교 신자여서 전에 했던 식으로 기도도 해 보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고신은 존재 하지 않는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가 세상을 떠나고 두 달 후에 밤에 예수님이 보였습니다.  순간 너무나 놀랐고 충격적이었는데 교회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팔 사람으로 홀리네이션스에서 장학금을 받고 공부하는 언물이라는 학생의 이야기를 들었기에 언물에게 전화를 걸어서 공장에서 그곳에 가려면 세번을 갈아타야 하는데 살아야 하기에 매주 갔습니다. 그리고 진짜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아야 믿을 수 있기에 공장에서도 수시로 성경을 읽고 기도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알기 위해서 성경도 암송을 하기 시작하여 200 구절도 넘게 암송하였고 성경을 계속 읽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 아프고 절망적이고 병원에서도 치료가 안되던 몸이 건강을 다시 찾았고 소망이 생기고 새 인생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에 와서 배운 술도 단번에 끊고 오직 예수님을 아는 데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가족 전도를 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공장에서 계약 기간이 다 끝나기 전에 네팔로 돌아가서 아버지와 형님가족을 전도했습니다. 네팔에서 일년 반을 보내고 그 시간에 하나님께서는 새로 아내를 주셔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국으로 오려고 할 때 비자를 다시 받고 직업을 갖기는 거의 불가능한 상태인데 하나님은 너무나 놀라우신 분이라 마마 집에서 15 분 거리에 직장을 구하게 하셨습니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 더군다나 이 공장은 토요일에는 일을 하지 않기에 마마한테 일대일로 따로 성경공부를 할수 있게 되었고 주일이면 태워다 주기에 오가면서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기회를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저는 저를 구원하신 주님을 더 알기를 원해서 공장에서 일하고 새벽에 일어나기가 힘이 들지만 새벽에 다른 외국인들보다 두 시간 먼저 일어나서 한 시간은 성경을 읽고 한 시간은 기도를 하면서 주님을 더 배워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셉의 간증을 들으면서 무디를 세계적인 부흥사로 만든 킴볼과 같은 교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들어서 미국에서  한 사모님이 보내준 글을 같이 공유합니다. “킴볼은 교회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였습니다. 그는무디라는 아이가 교회에 나오지 않자 걱정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물어 무디가 일하고 있는 구두 방으로 찾아갔습니다. 무디는 생활이 어려워 학교에 다니기 힘들었고, 어려서부터 구두 수선으로 생활비를 벌었습니다.

 

무디는 아무도 자신에게 관심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지만, 킴볼은 그를 기억하고 그가 일하는 곳까지 찾아와 주었습니다. 킴볼은 무디의 손을 붙잡고 그를 위해 기도해 주었습니다. 무디는 다시 교회를 찾았고, 훗날 목사가 되어 미국을 변화시킨 대 부흥사로 이름을 떨치게 되었습니다.

 

한 소년에 대한 교사의 작은 관심이 소년을 위대한 종교 지도자로 성장시킨 것입니다. 지금 내 주변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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