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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을만큼 기도하라”
  글쓴이 : 마마킴     날짜 : 19-09-04 16:11     조회 : 10    

죽을만큼 기도하라

 

이 정도면 됐다고 충분하다고? 천만의 말씀!

기도에 충분함이란 없다

우리는 점점 더 많이 기도할수록

점점 더 많이 하나님을 누리게 된다

 

찰스 피니가 가르쳐준 기도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렇게 영혼들을 위해서 중보기도를 하려고 노력하면서 오늘은 일식집에서 파는 날치알 볶음밥을 만들어서 도시락을 싸서 전도를 나갔습니다. 날치알에다가 새우등 야채를 넣고 기도하면서 도시락을 싸서 전도하러 나갔는데 그때부터 비가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계속 내렸습니다.  집중 전도 하러 가는 날 비가 오면 김밥은 어깨에 가방을 매고 운반을 할 수가 있는데 볶음밥 도시락은 어깨에 가방에 넣고 다닐 수가 없기에 앞이 안보이게 내리는 폭우는 옷이 전부 다 젖었습니다.

 

그런데 길에서 일을 하시는 모든 분들이 너무나 반가워하고 좋아하시면서 도시락을 받으시니까 예수님께서는 생명까지도 내어주시는 사랑을 주고 싶어 하신다고 하면서 복음을 전할 수가 있었습니다.

 

찰스 피니는 지옥을 연상케 하는 욕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그들은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회심을 하는 이야기들을 전해 주는데 우리도 너무나 욕을 일상화 하던 사람이 환한 얼굴로 변해 가는 모습을 보면 오늘도 복음을 들고 산을 넘기를 기뻐합니다.

 

지난 4 월에 처음 만난 김진영교수님은 그때부터 신약을 2 독 구약은 1 독을 해서 금년말까지 3 독이 목표이고 전도를 위하여 기도방을 구성하였는데 모두 9 명이 되었다고 하시면서 예수님을 믿기전에 심정을 이렇게 고백하셨습니다.

 

~~저에게는 두 마음이 항상 있었습니다. 한 마음은 이루지 못한 가련한 욕망에 대한 그리움이고 (프르스트의 가지 않은 길), 또 다른 하나는 뜻에 맞지 않는 길을 가며 느끼는 자괴감, 솔직히 말하면 시기와 질투입니다.

 

전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참 공부를 잘 했습니다. 한 학년 1000여명이 되는 학교에서 항상 top 3는 유지했으니, 파바로티, 도밍고 그리고 카레라스가 부럽지 않았지요. 그러나 그것이 우리 인생의 보증수표이지 못함은 자명한 사실이지요. 세상의 기준으로 볼 때 전 실패한 인간이 아니지만 그 안에도 서열이 있고 질서가 있지요.  저보다 한참 공부에 뒤쳐진 친구 서울 2호선안 대학 교수되어 이름을 날릴 때, 지방 의대 나와 강남에서 개업하여 값비싼 차를 굴릴 때, 별 능력 없는(?) 교수들 학교 보직하여 거들먹 거릴 때.....  전 맘속에 시기와 질투가, 불공평한 세상이란 공분으로 치장하여, 불 일듯 일어났습니다. 능력 있는 교수 재주 부리지 않고, 많은 술친구 사귀어 부어라 마셔라 하는 것까지도 부러웠지요.

 

맹자왈, "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라고 했습니다. 마음은 번민으로 가득차고 좀 먹어 자존감을 깨 부수고.... 실로 시기와 질투는 자신을 쏘는 화살입니다.

 

당신도 자신을 죽이는 시기와 질투 그 화살을 가지고 있나요? 이제 시기와 질투를 정리하려고 합니다. 아니 정리하였습니다. 제 스스로 거룩함을 느끼고 귀한 존재임을 믿습니다.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라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자존감 회복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오늘 아침 다시 시기와 질투를 내어 버립니다. 제 시기와 질투를 담은 쓰레기차 저기 떠나 갑니다. 잘가라....

 

하나님의 사랑, 그 길을 묵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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