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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명중에 한명 감사한 사람”
  글쓴이 : 마마킴     날짜 : 19-09-10 05:49     조회 : 13    

열 명중에 한명 감사한 사람

 

단 하루도 한시도 기도하지 않고는 살수 없는 이 현장에서 배운 특별한 축복은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수 많은 약속을 항상 지키시고 그분의 살아계심을 매 순간 바라볼수 있으며 우리와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지키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기도라는 주제가 어려운 주제가 아니고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특권을 주신 것이고 우리가 말을 시작하기 전에 말을 마치기도 전에 때를 맞추어서 응답하신다는 것입니다. 단지 우리가 바르게 기도하지 못하기에 응답을 받지 못하는것입니다.

 

17:11-19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인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교회에 오래 다닌 사람들은 이 이야기를 들으면 자신과는 상관이 없고 다른 사람들이 감사를 안 한다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갑니다.  한데 오랫동안 이 사역을 하면서 왜 아홉은 감사하지 않고 한 명만 감사했는데 이것이 성경에 쓰여 있는지를 알게 됩니다.  감사한 사람은 참으로 기억 속에 남는 아름다운 사람이 됩니다. 정말 수를 셀 수도 없는 많은 외국인들과 한국이들을 같이 섬기면서 감사라는 언어는 천국의 언어라서 일반인들이 잘 사용할 줄 모르는 언어라고 생각이 들고 나 자신을 돌아보면서 더욱 감사를 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언어 감사를 배워갑니다.

 

사자굴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에서도 다니엘이 사용한 하루 세번 감사기도는 사자입을 막아주는 일을 한 것을 생각하면 성경에 가르침이 실감이 납니다. “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한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저는 이 말씀을 많이 인용을 하면서 다니엘이 하루 세번이 아니고 더 많이 기도해서 하나님이 사자굴에서 그를 건진 것이 아니고 그런 상황에서도 감사한 것을 늘 강조합니다.

 

나환자 열명은 다 똑같이 소리 질러서 주님을 불렀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자기가 아쉽고 답답한 문제를 위해서는 똑같이 소리를 지릅니다. 그리고 주님을 찾습니다.  그 다음 문제가 해결되면 다들 그 은혜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고 사라집니다. 감사는 딱 한명, 그것이 얼마나 귀하면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고 예수님을 찾아간 그 사람은 몸의 치료뿐 아니라 더 귀한 영혼의 구원까지 받았습니다.

 

수를 셀수 없는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는 이 사역을 통하여 잊을수 없는 사람은 인도의 아제이 입니다.  2000 년부터 수를 셀수 없는 많은 외국인들을 같이 지내면서 이름도 기억하기 어려울정도로 스쳐갔습니다.  한데 아제이는 잊혀지지 않습니다.  한국에 오자마자 입원을 해야 하고 그의 병원비는 천만원도 넘게 들었는데 아제이는 늘 노래부르듯이 하는 말이 있었습니다.

 

이샤모시 없어 ~~아제이 없어이 말은 예수님이 없었다면 자기는 존재 하지도 않고 죽었을 것이라는 것을 감사의 언어로 그렇게 표한 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기쁘게 세례를 받았고 하루에 세번 갈아타고도 퇴원한 후에 교회를 빠지지 않고 왔습니다.  네팔의 요셉도 전에 있던 직장에서 세번 갈아타고 예배를 참석했던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차비도 많이 드는데 조금도 아까워 하지 않고 꼭 참석을 하곤 했습니다. 아제이의 사랑스런 모습은 지금도 눈에 삼삼하고 인도 어디에서 어떻게 변화된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보고 싶은 인물입니다.

 

가나에서 온 알렉스도 그리스도인 다운 인품이 늘 그리운 아들입니다. 하나님께도 감사 사람들에게도 감사하며 한국인들과 같이 가다가 교통사고 났을 때 자기 아픈 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다친 다른분들을 보살펴주던 알렉스!!

 

우리가 기도할 때 아제이나 알렉스 같은 모습이면 하나님은 구하기 전에 말을 마치기 전에 응답해주시는것을 배웠습니다. 65: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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