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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은 새로운 가족 새 인생을 만드셨습니다.”
  글쓴이 : 마마킴     날짜 : 19-10-04 06:29     조회 : 11    

주님은 새로운 가족 새 인생을 만드셨습니다.”

 

불과 몇 달전에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김진영교수님 부부는 늘 저를 놀라게 해주십시다. 정말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교도소에 요한이를 5 월부터 면회를 가기 시작하셨는데 며칠 전에 또 가신다고 들려주셨습니다.  늘 밝고 차분한 요한이가 그날은 얼굴이 슬퍼 보이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걱정되신다고 하더니 어제 또 요한이를 며칠 사이에 사모님하고 같이 면회를 가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제는 다시 정상으로 회복을 한 모습을 보아서 요한이 동생이 편안해서 기분이 좋았다는 것입니다.  두 분이 요한이의 친 형님 친 누님이 되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달 16 일에는 예배실에서 한 시간 만남이 허락되는데 그날도 시간을 비어놓으시고 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요한이는 무기수 공장에서 책임을 맡아서 일을 하기에 때로 다른 수감자들을 시켜서 함께 해야 하는 일이(개성파들이 많이 모여있는 현실이기에) 그날은 마음을 잠시 무겁게 한 것 같았습니다.  서로 격려해주고 힘을 넣어주고 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금년에 성경 3 독을 마칠 꿈을 가지고 있으면서 오케이 바이블에서 쪽복음을 100 권도 주문해서 사시고 전도에도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이 교회를 오랫동안 다니고 구태의연한 모습으로 다니는 종교인과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신자가 되지 못하고 종교인이 된 모습은 오래 다닐수록 더 고쳐지지 않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러기에 교회 내 전도가 교회 밖의 전도 이상으로 시급하고 중요한 것을 느낍니다. 전에도 나눔을 하였지만 다시 점검해 보시고 참 신앙인의 기쁨을 맛보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머릿속으로 아는 것은 전혀 참 신앙인이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97% 가 종교인, 3% 만 신앙인인 이 현실을 한번 테스트 해보십시오

 

종교인 

1. 하나님의 이름은 알지만 하나님의 실체를 모른다 전혀 하나님의 실체와 동행하는 기쁨을 모른다

 

신앙인

1. 하나님의 이름뿐 아니라 하나님과 삶속에서 늘 동행하는 임재속에 산다. 늘 인도하는 하나님을 볼수 있다.

 

종교인

2. 예배와 삶은 일치하지 않고 따로, 따로 산다. 예수님을 만나면 누구든지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를 하게 되는데 늘 자신은 아무 문제가 없고 타인에게만 문제가 있다고 불평하며 산다.

 

신앙인

2. 예배와 삶은 일치하고 삶이 예배다. 자신을 참아 주신 주님의 사랑을 알기에 타인에게 불평하기보다는 사도바울처럼 자신이 죄인중에 괴수라고 고백한다.

 

종교인

3. 경견의 모양은 있으나 능력이 없다.    

 

신앙인

 3. 경건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종교인

4. 자신의 이름이나 명예를 중요시 하지만.하나님께 전적으로 영광 돌리지 않는다.

 

신앙인

4.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려드린다

 

종교인

5. 하나님이 최우선이고 전부가 아니고 세상 적인 삶속에 하나님은 일부일뿐이다. 그러기에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전혀 모른다.

 

신앙인     

5.. 하나님이 최우선이고 전심으로 온맘 으로 하나님을 사랑한다. 그러기에 이웃도 몸처럼 사랑하는 말씀을 순종하려고 최선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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