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선교회

   메일   즐겨찾기  시작페이지   

선교회소개

선교활동

간증마당

선교모듬

게시판

 

선교동영상
김상숙 ...
2018년
CGN TV 하늘빛향…

 
 
 

   게시판
MISSION BEHAVE

 
   

공지사항
선교회소식
새가족소개
자유게시판
기도해주세요
선교동영상
선교활동사진
후원회원사업장
이달의 행사
책 소개
쉼터앨범
찬양듣기
마마킴 칼럼
마마킴 시

 
  “그 어디니 하늘 나라 찬양을 부르면서 사십시요”
  글쓴이 : 마마킴     날짜 : 19-10-08 21:59     조회 : 9    

그 어디니 하늘 나라 찬양을 부르면서 사십시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주위 사람들로 인하여 상처를 받았다는 많은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전에 우리는 내적 치유 세미나를 여러 번 했습니다. 끊임없는 이야기 상처~상처~상처~”  그런데 계속 듣고 또 책도 보고 그러다가 나중에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그것은 다른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거듭나지 못한 죄의 종으로 살고 있기에 생기는 결과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거듭나지 않고 육적인 생각은 이래도 상처 저래도 상처, 결국 그들은 교회를 다니면서도 여전히 육적인 생각으로 참 구원의 기쁨을 전혀 모르고 사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구원의 확신이 있다고 착각합니다.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사람은 이미 마음에 천국을 누리고 살고 있습니다.

 

17: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주위에 모든 사람들이 상처를 준 사람이고 모두 미움과 증오의 대상인데 어찌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수가 있는지요?  참 구원을 얻고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내 주예수 모신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라고 찬양을 부릅니다. 교도소안에 요한이가 가장 좋아하는 찬양입니다.  계속 신앙인이라고 하면서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 지지 못하고 끝없는 상처와 증오와 미움으로 살기를 마귀는 끌고 가면서 그렇게 조정을 합니다.

 

성령을 따라 생각하고 걸어가지 않을 때 우리는 마귀에게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속아서 미움과 상처로 얼룩지고 그것이 상대방의 탓이라고 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실 때 이런 중요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6: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마태복음 6 14-15절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전적으로 잘못하였느냐 내가 옳으냐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그런 마귀가 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 때 우리는 마귀에게 포로된자 사로잡힌자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전혀 하늘평강이 무엇인지 참 자유가 무엇인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죄를 품고 살아갈 때 우리의 기도는 전혀 응답이 되지 않기에 그것이 정상인줄로 착각하고 삽니다. 66:18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전에 코리텐붐의 책을 읽어보았는데 교회내 재 전도의 중요성을 느끼면서 용서를 함으로써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자유케 하고 우리에게 참 교훈을 주는 이야기를 같이 공유하고 싶습니다.

 

~~"주는 나의 피난처"라는 책을 쓴 코리텐붐(Corrie Ten Boom 1882-1983) 여사가 있습니다. 네덜란드 분이신데요.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을 숨겨준 죄로 가족들이 모두 독일군에 체포되어 강제수용소에 갇혔습니다. 그곳에서 사촌 언니 벳시는 성적인 학대받고 상처를 받아 죽었고, 부모님도 가혹한 고문을 이기지 못해 죽고 맙니다. 코리텐붐 여사는 신앙의 힘으로 견뎠고요. 구사일생으로 살아서 고국으로 오게 되었고,  그 후  신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주의 종이 되었습니다.

 

코리텐붐 여사는 사랑과 용서의 복음을 전하며 왕성하게 활동했는데요. 어느 날 성령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 독일에 가서 복음을 증거 하라 코리텐붐 여사는 하나님께 말했다고 합니다.

“주님 제가 어디든 가지만, 독일에만은 못 갑니다. 독일 사람이 우리 부모님도 죽이고 언니도 죽였습니다. 저도 수용소에서 당한 고통은 말로 형용할 수 없습니다."

 

그때 주님은사랑하는 딸아 내가 나를 저주하고 욕하고 등진 사람들을 위해 십자가를 진 것을 기억하라. 네가 내 딸이면 가서 복음을 전하라그 말씀을 듣고 너무나 싫었지만 독일에 가서 복음을 전했고요. 그녀는 가는 곳마다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고 주님께 나오는 것을 보고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설교를 마치고 사람들과 악수를 하는데 한 남자가 앞으로 다가오는 것을 보고 심장이 멎고 피가 거꾸로 흐르는 것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강제 수용소에서 자신과 가족들을 괴롭힌 감독관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남자는 전쟁 당시 수많은 여자 포로들을 죽였기 때문에 여사를 알아보지 못했으나 코리텐붐 여사는 꿈에도 그 얼굴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 남자가 계속 다가오는데 숨이 멎는 듯했습니다. 강단에서는 용서를 외쳤지만,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은 상황에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저는 도저히 이 사람만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 저를 좀 이해해 주십시오.”

 

그때 주님이 이런 감동을 주셨다고 합니다. “십자가에서 내가 용서했지 않았느냐? 너도 용서해 주어라여사가 마지못해 손을 내미는 그 순간, 그 남성은 조용히 질문합니다.

 저 같은 죄인도 용서받을 수 있습니까? " 그 순간 하늘 문이 열리고 주님의 사랑이 여사에게 넘치게 임했다고 합니다. 순식간에 미움과 원한이 눈 녹듯이 다 녹아버리는 기적을 경험한 것입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의 영혼이 얼마나 홀가분하고 즐거운지 말로 표현할 수 없었으며 거기에서 10년이나 젊어지는 듯한 재생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영화 같은 허구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거짓 같은 우연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내가 경험하지 못할 이야기가 아닙니다.  십자가의 용서와 사랑을 경험한 우리 모두가 나눌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용서를 택했을 때는 10 년이나 젊어 지는듯한 재생의 치료가 되고 대신 계속 미움과 증오가 연속일 때는 반대로 우리는 육신까지 병들어가며 늘 구름 낀 마음속에 어두움을 헤맬 것입니다.

 

 

 



게시물 3,321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21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 2019-10-20 3
3,320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3)” 마마킴 2019-10-17 5
3,319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2)” 마마킴 2019-10-16 4
3,318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우리시는 하나님(1)” 마마킴 2019-10-15 6
3,317 “우리 모두 사형수다” 마마킴 2019-10-14 11
3,316 “우리 가족 전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마마킴 2019-10-11 14
3,315 “귀요미 전도대원들과 함께 하는 전도의 즐거움” 마마킴 2019-10-09 10
3,314 “그 어디니 하늘 나라 찬양을 부르면서 사십시요” 마마킴 2019-10-08 10
3,313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 2019-10-08 12
3,312 “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아름다운 발길들이야기” 마마킴 2019-10-06 9
3,311 “김진영교수님 가정의 새로운 변화 이야기” 마마킴 2019-10-06 9
3,310 “사랑으로 승부를 겁니다” 마마킴 2019-10-04 10
3,309 “주님은 새로운 가족 새 인생을 만드셨습니다.” 마마킴 2019-10-04 11
3,308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마마킴 2019-10-02 7
3,307 “전도에는 실패가 없습니다. 다만 지연만 있습니다” 마마킴 2019-09-30 1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