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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 무당집안에서 뛰어난 믿음의 사람이 된 요셉의 가족 전도 이야기”
  글쓴이 : 마마킴     날짜 : 20-06-22 20:29     조회 : 8    

네팔, 무당집안에서 뛰어난 믿음의 사람이 된 요셉의 가족 전도 이야기

 

네팔에서 나의 할아버지도 무당일을 하면서 점을 쳐주고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고 그 대물림으로 아버지도 그런일을 하고 살았습니다. 그런 집안 분위기였기에 대학을 나와서 일반 사람들처럼 살다가 좀더 잘 살아보기 위해서 한국에 노동자로 왔지만 나도 언젠가는 할아버지, 아버지가 하신일을 해야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한국에 와서 일년쯤 지난후에 갑자기 아내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게 되자 나는 신이란 없다. 신이 있다면 이럴수가 있는가?”라고 비참한 마음으로 있을 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어 나의 인생은 전혀 다른 새 인생을 살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알고 믿던 그런 신하고는 전혀 다른 사랑의 예수님이 우리 죄인을 살리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셔서 새로운 인생의 구원의 소식이 너무나 감동깊어서 늘 성경에 푹 빠져서 살게 되었습니다.  한국에 처음공장에서 일을 하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병원에 가서 사진을 찍으니까 부어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공장에서 더 이상 일을 할수 없을 정도로 아내의 죽음으로 내 몸이 더 많이 아팠는데 예수님의 사랑이 넘쳐나니 아내를 잃은 슬픔도 세상의 어떤 어려움도 예수님안에서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교회가서도 깊이 에수님을 모를때는 아팠는데 깊이 그 사랑을 깨달을수록 몸도 건강해졌습니다.

 

이 예수님을 만나고 나니까 사탄이 조종하는데서 점을 쳐주고 다른 사람들을 병도 고쳐주고 한다고 하는 우리 집안이 너무나 마음 아프고 빨리 전도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게 되었고 한국에서 돈을 벌기 위하여 남은 계약기간이 문제가 아니라 하루라도 빨리 가서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구원의 소식을 전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살다가 우리 가족을 구원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아내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자 슬픔으로 아퍼하던 저가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아버지께 이야기를 하니 아버지는 종교를 떠나서 슬픔에 잠기던 아들이 밝은 마음으로 평강을 찾은 것을 보고 기뻐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왜 힌두교 신자집안에서 예수를 믿느냐?” 이런 이야기는 하지 않으셨습니다.

 

어느 날 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너무 놀랍게 제가 자고 있었던 방바닥에서 2 미터 정도 올라갔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제 머리 와 팔을 잡고 일어나게 하셨습니다. 제 머리를 그분의 손으로 잡고 왼쪽으로 돌이켰습니다. 제 눈 앞에 땅에서 우리 아버지 힌두교 신을 섬기고 있는 것을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네 아버지 상태를 보아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잠이 깨었습니다.기도 하다가 다시 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 아버지 무당 일을 하셨는데 저는 갑자기 아버지 방 안에 들어갔었습니다. 아버지가 저에게 칼로 공격하려다가 제가 손을 대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탄은 떠날지어다  선포하니까 아버지 몸에서 사탄이 사라졌습니다. 그 꿈을 꾸고 깨었습니다.

 

이런 꿈을 두번 꾸고는 한국에서 공장 계약 기간이 약 반년이 남았는데 그 기간을 채우고 한국에 다시 오기가 힘이 드니까 다시 한국에 올 재계약을 하고 보통 그렇게 떠나는데 내 마음은 돈보다 더 소중한 것이 우리 가족을 전도해야 한다는 생각에 부랴부랴 한국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네팔 집에 가서 아버지와 형이 한 방에 있었던 시간을 잡고 내가 예수님을 어떻게 믿게 되었고 그리고 그 후에 나의 인생이 바뀐 간증을 나누고 전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전도하는데 아버지도 형도 둘다 예수님말고도 힌두교 신이 있다고 말을 하고 어두음에 능력이 아버지 속에서 일어났었습니다.  성령님이 오셔서 그 어두음의 능력을 명하는 힘을 주셨습니다. 제가 손을 대고 큰 소리로 예수니의 이름으로 사탄은 떠날지어다했더니 5 분 후에는 하나님께서 아버지에게 사탄에게서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기적을 보고 앞에서 보고 있었던 형이 보자마자 믿음이 생긴다고 해서 기도를 같이 해달라고 했었습니다. 형의 손을 잡고 기도 했더니 예수님의 살아계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잠시후에 2년 전에 머리 뇌수을한 다음부터 떨고 있었던 부었던 손가락을 주먹을 쥘수있도록 좋아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안에 있는 그 능력을 보고 아버지와 형은 예수님을 우리의 구원자로서 영접을 했었습니다.  참으로 놀라웠던 것은 아버지께서 그렇게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한달후에 천국으로 가신 것을 보고 만약 한국에서 공장에 계약이 끝날때까지 있었다면 아버지는 영혼의 구원도 못받고 슬픈 이별을 할뻔 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가족 전도를 하고 다시 한국에 와서 일을 할수 있기를 기도했을 때 먼저 공장에서는 이미 계약을 끝냈는데 더 좋은곳에 마마 집에서 가까운 백석동으로 직업을 주셔서 이곳에서 더욱 열심히 에수님을 알기를 소원하고 배워가고 있습니다. 토요일 새벽 5 20 분이면 마마가 태우러와서 외국인 학생들 성경공부 하는데 같이 하면서 주님을 더 깊이 아는 기쁨속에서 살게 해주셨습니다.  주일 예배를 끝난후에도 마마가 공장까지 태워다 주면서 많은 대화를 같이 나누면서 주님의 깊은 사랑을 더욱 깨닫게 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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