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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2)
  글쓴이 : 마마킴     날짜 : 20-06-30 17:41     조회 : 8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2)

 

감사가 입술로 하는 감사가 아니고 내면 깊은곳에서 감사할 때 끔찍한 허리 디스크가 나은 체험은 감사의 능력을 배우는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기에 감사를 더욱 깊이하면서 설사 내가 놀라는 기절할 것 같은 그런 순간에도 침착하게 감사할 수가 있는 좌우명이 되었습니다.

 

암수술도 폐렴도 앓아보았지만 아팠던 질병중에 가장 놀라고 끔찍했던 순간은 밤에 자고 일어나서 거울을 봤을 때 얼굴이 뇌경색 안면마비가 되어 갑자기 괴물이 거울에 나타난 것 같은 모습을 보았을 때 놀랐던 시간이었습니다. 얼굴이 반쪽이 정상이 아닌 모습이었습니다.

 

한쪽 눈썹이 2 cm 내려왔고 눈은 같이 내려와서 눈이 깜빡 거리지 못하니까 눈물이 줄줄 흘러내기고 입술은 비뚤어져서 밥을 먹으면 넘어가지 않아서 손가락으로 넘겨주어야 밥이 넘어가는 기가 막힌 외모가 되었습니다. 그것도 토요일 새벽에 우리 같이 성경공부 기도모임을 하는데 그런 모습인데 새벽 6 시에 모두 모이기에 그런 모습으로 내가 앞에서 인도를 하니 다들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했던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한데 그런 얼굴을 보면서 누구보다 가장 놀란 사람은 남편이었습니다. 제약회사 회장님인 남편의 친구분은 서울대 신경외과를 소개 해 줄까? 아니면 집에서 가까운 일산병원 의사를 소개해줄까? 하시면서 빨리 저 자신이 병원에 가는 것을 재촉하셨습니다. 

 

한데 안면마비가 왔을때는 이미 많은 질병을 통해서 배운 것이 있기에 저는 침착하게 현실을 대할수가 있었습니다.  믿음이 약했을때는 허리 디스크만 걸렸을때도 많이 낙심했었는데 이미 많은 세월 동안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보다 더 우리 자신을 잘 아는분이 없고 그리고 우리 예수님은 이미 우리의 연약함을 십자가에서 가져가신 것을 믿기에 마음이 많이 놀라고 요동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감사의 능력이 얼마나 큰것인지를 허리디스크 외에 많은 환자들에게도 비결을 가르쳐 주면서 그 효과를 보았기에 침착하게 감사를 고백할 수가 있었습니다.

 

얼굴에 반쪽이 안면마비가 왔지만 손과 발 다른데는 정상인 것을 감사합니다.”

이런 안면마비가 오기전에는 당연하다고 누렸던 것을 깨달으며 당연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선물인것을 배웠기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상적일 때 감사하지 못한 것 회개합니다

 

이런 감사기도를 전심으로 드리니까 너무나 놀랍게도 닷새지나니까 80%가 나섰고 일주일만에 100% 나섰습니다.  그러기에 토요일 다음 모임에는 정상적인 모습으로 저는 갈수가 있었습니다.  함께 했던 모든 분들이 놀라워했습니다.

 

남편 친구분은 그 이야기를 듣고 나이가 젊은 층은 간혹 그럴수도 있지만 나이가 든 사람은 그렇게 금방 정상이된 것을 믿을 수가 없다고 우리 아파트 앞에서 남편과 같이 왔다가 집안으로 들어와서 제 얼굴을 확인하고 놀라워서 입을 다물지 못하였던 그 장면이 이 글을 쓰면서도 눈에 선합니다.

한데 내면깊은 감사는 입술로 하는 감사와는 달라서 훈련과 습관이 되지 않을 때 그런 상황에서 잘 나오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입술로만 하는 감사는 그런 능력을 볼수가 없습니다. 나는 감사를 강권적인 성령의 능력으로 배웠기에 감사를 통해서 허리 디스크도 다른 사람도 치유가 된 것을 많이 보았고 그런 상황에서도 감사를 드릴수가 있었습니다.

 

전광목사님 저서 평생감사에는 감사에 이런 표현들이 있습니다.

 

감사는 곧 기억입니다. 나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헤를 기억하고 감사한다는 것은 살아 있는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언제나 임마누엘이십니다.

 

하루에 100번 이상은 감사를 말로 표현하겠다고 결심하고 난후, 이전의 삶과는 비교할 수 없는 행복한 인생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성경말씀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공감됩니다.  황소를 드림보다 감사로 나오는 사람을 더욱 기뻐하시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을 잘 되도록 하시는 하나님은 부족한 저의 인생도 그렇게 인도해주셨습니다.

 

감사습관이 필요하고, 감사가 습관이 되기 위해서는 삶으로 실천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런데 습관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생활의 반복이고 사람의 인생을 만드는 것입니다.  나쁜 습관을 비리고 좋은 습관으로 바꾸는 데는 훈련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불평체질에서 감사체질로 바뀌는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불평이 불행해지는 연습이라면 감사는 행복해지는 연습이라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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