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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깨비 방망이보다 더 센 손길”
  글쓴이 : 마마킴     날짜 : 21-09-08 16:07     조회 : 5    
“도깨비 방망이보다 더 센 손길”

2000 년도에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를 시작하자 마자 외국인 환자들은 밀려오고 외국인 학생들 공부시킨다고 하자 마자 학생들이 많아지고 하는 것을 보면서 옆에서 바라보는 지인들중에 상당히 염려해서 그분들의 방식으로 돕기를 원해서 저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선교회원을 모집하고 도움을 청하자는 분도 있고 우리 회계보고서를 경제적으로 부유한 분에게 보여주며 모든 것을 이야기하면서 현실적으로 풀어가자는 분도 있었습니다. 이분들은 모두 헹복동 사람들이 아니고 지인들인데 이분들의 생각은 우리가 너무나 많은 외국인 환자들을 치료하고 무료숙식을 제공하고 장학금을 주어 외국인들을 공부시키고 하는 것이 사람들을 많이 회원으로 끌어 들여야 가능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사장님에게 우리 재정보고를 좀 보여주라고 하는 제안에 제가 거절을 했고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 상황을 설명하며 회원을 확보하라는 제안에도 거절을 하자 그분이 한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저는 지인들에게 저는 성경이 가르쳐 주는 대로 따라 갈 것이고 사람을 의지하지 않을 것이며 하나님 한 분의 약속이면 충분하다고 대답을 하자 웃으면서 하는 말이 “도깨비 방망이 가졌어요? 돈 나와라 와라 뚝딱 금 나와라 와라 뚝딱”  하는 도깨비 방망이를 가졌냐는 것입니다.

한데 우리 재정보고를 보여주라고 권했던 사장님은 그 후 사업을 접은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사람을 의지하면 안 되는 것 입니다. 그리고 도깨비 방망이 보다 더 센 우리 하나님의 손길은 2021 년 현재까지 한번도 우리를 실망 시키신 적이 없습니다.

전부 결산을 해보면 어떻게 이렇게 많은 액수를 천국은행에서 가져다 사용할 수 있었는가가 경이롭습니다.

평신도로서 천문학적인 숫자의 헌금을 하면서 사업을 운영했던 스텐리 템의 물질관도 참으로 좋은 청지기의 롤 모델입니다.

우리는 도깨비 방망이보다 더 강력한 우주만물의 주인인 우리 아버지의 자녀이면서 이미 우리 앞장서서 선교를 감당했던 믿음의 거장인 사도바울은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항상 느끼며 여러 번 이야기 한 사실은 외국인 노동자들은 죽을 병에 걸려서 고통 받다가 우리 쉼터로 와서 이제부터는 우리가 모든 것을 다 내줄 것이라고 했을 때 그들의 표정은 깊은 안도감을 쉬면서 편안해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정말 돈이 그렇게 있어요?”라고 질문한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한데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수많은 약속을 성경에 기록해 놓았는데 왜 인간적인 방법은 당연한 것이고 그 분한분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을 안 하는지 안타깝습니다.

이 현장에서 최고의 축복은 항상 살아계셔서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을 보는 축복입니다.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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