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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이 보여주는 기도의 능력”
  글쓴이 : 마마킴     날짜 : 21-09-09 15:31     조회 : 9    
“다니엘이 보여주는 기도의 능력”

단9:23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알리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환상을 깨달을지니라

다니엘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이미 응답이 내려왔고 다니엘은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자라고 천사는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응답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단지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을 모르기에 늘 이런 한숨짓는 소리만 들립니다. ”욥21:15 전능자가 누구이기에 우리가 섬기며 우리가 그에게 기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하는구나”

한데 실지로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늘 진심으로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찬양하며 살아갈 때 우리는 경이로움에 입이 벌어집니다. 정말 우리가 구하기도 전에 우리 생각까지 아시고 일하시는 우리 주님께서는 얼마나 우리를 놀라게 하시는지요!

한번은 한국인이 오갈 데 없다고 해서 교회 근처에 방을 하나 얻어서 그분을 위해서 준비를 했습니다. 기본 생활에 필요한 것도 없다고 해서 냉장고등 모든 것을 준비했는데 오자 마자 밥을 해 먹을 수 있게 다른 것은 준비가 되었는데 김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날 에배를 드리려고 하고 있는데 처음 보는 신 학생 자매가 우리 외국인 예배에 참석하고 싶어서 왔다고 하면서 왔습니다. 그리고 교회에 들어가기 전에 자기 교회에서 지난주에 바자회를 했는데 어떤 권사님이 바자회에서 팔고 남은 것인데 우리에게 가져다 주라고 아이스박스에 담아주셨다고 해서 뚜껑을 열어보니 바로 김치가 있었습니다. 물론 기쁘게 그 냉장고에 넣어서 준비해 줄 수가 있었습니다.

한번은 매주일 교회 근처에 한국인 어려운 분들에게 먹거리를 나누어 드렸는데 그 다음주에는 명절이 다가와서 사골 뼈를 사서 돌려드리면 국물을 끓여서 떡국을 맛있게 드실 것 같아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날도 예배를 드리기 전에 한 목사님이 외국인 예배 드리는 것 보고 싶다고 처음 오셨는데 그 목사님께서 바구니를 전해주시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오전 예배 끝나고 나오는데 정육점 하시는 우리 교인이 이 바구니를 주시면서 우리에게 전해 달라고 해서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열어보지 않고 가져왔어요” 라고 해서 그 바구니를 받아서 열어보니 바로 사골 뼈가 들어있었습니다.

한번은 쉼터에 외국인들이 많이 갑자기 몰려와서 밤에 덮고 잘 이불을 사러 동대문 시장으로 가려고 차를 막 시동을 걸고 있는데 한 병원의 원목 목사님께서 전화를 걸어오셨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담요가 많은데 우리가 혹시 덮을 것이 필요하느냐고 하셔서 지금 동대문 시장 가려던 참이었다고 하니 그분이 가져다 주신다고 하시면서 그날 바로 가져다 주셨습니다.

한번은 우리 외국인을 위해서 오케스트라 연주를 해주겠다고 오신다고 하면서 접이식 의자가 50 개가 우리 교회에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당시에 우리 삼위교회는 건축하기 전에 식사동에 작은 교회 건물이었고 식사를 당시에 앉아서 식사를 하고 있었기에 그런 의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교회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전부 접이식 의자가 몇 개 있는지를 여쭈어 보려고 전화를 드렸습니다. 한데 내가 전화를 하는 그 시간에 누가 밖에서 문을 두드린다고 목사님이 잠시 기다리라고 전화를 내려 놓으셨는데 그 시간에 바로 전주에 새신자로 등록한분이 기념으로 접이식 의자를 50 개 가지고 온 것입니다. 물론 그분이 우리가 그것이 필요한줄을 전혀 모르는 상태이지요.

이런 경이로움을 날마다 보면서 지내오기에 긴 세월이 전혀 긴 것을 느끼지도 모르고 우리는 날마다 주님 주시는 기쁨이 우리를 달려갈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약속을 하셨는데 이런 즐거움을 전혀 모르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정말 억울한 일이 아닐까요?

호6: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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