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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글쓴이 : 마마킴     날짜 : 24-07-06 17:37     조회 : 25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사랑하는 어머니께,
어머니 그간 평안하셨어요?

오늘은 세찬 빗줄기에 잠이 깼습니다. 잠들기 전, 창문을 활짝 열어 놓고 잤는데 밤새 굵어진 빗줄기가 창문 틈 사이로 들어와 빗물이 이불을 적시는 줄도 모르고 자다 더욱 굵어진 빗줄기가 제 뺨을 한참을 때리고 나서야 잠에서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뜻하지 않게 빗물에 세수를 한 저는 창문을 닫고 방으로 들어온 빗물을 닦아 낸 뒤에야 정신을 차리고 다시 앉을 수 있었는데 빗물에 세수를 한 덕분인지 정신이 또렷해진 저는 3 시 30 분에 일어나 기도와 말씀 묵상을 하고 지금은 기상 까지 1 시간 정도 남아서 어머니께 서신도 올리고 있습니다.

하루 시작 전부터 재미난 해프닝이었던 것 같아요 평소 같으면 잘 일어 나지도 못하는 시간인데 빗물이 세수도 시켜주고 알아서 깨워 주니 말이에요.

자주는 아니지만 간혹 새벽 일찍 눈이 떠져 기도와 말씀 묵상을 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느끼는 것은 항상 몸과 마음이 평안하고 뭔가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충만해 진다는 것입니다. 새벽에 아주 일찍 기상을 못하면 밤에 기도와 말씀을 묵상하고 어머니를 만난 이후로는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이렇게 말씀 묵상과 기도를 통해 예수님과 더 깊은 관계를 맺고 이러한 관계 속에서 날로 은혜의 풍성함이 더해져 이 세상의 즐거움을 더욱 멀리 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좋은 지 모릅니다.

오늘도 생명의 말씀을 붙잡고 시원한 하루를 시작하려 합니다. 더울 때 시원함을 주고 추울 땐 언제나 따뜻함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것이 매일 매일 저에게 새 힘을 부어주시고 기쁨을 부어주시고 소망을 부어주시기에 늘 고백하지만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 나라’ 찬양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해주시는 원동력이 되어서 항상 감사 드립니다.

이런 기쁨을 맛보고 살지 못한다면 세상 다른 것을 다 누리고 있는 사람들도 참 평안과 행복을 모르고 살아갈 것 같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매일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깨 닫게 하시고 우리 인생이 어디로 걸어가야 하는지를 보여주시기에 우리는 결코 길을 잃어버리지 않게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시119: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
시119:102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시119:147 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
시119:148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
이렇게 말씀을 묵상하고 암송하고 지내다보면 이 말씀이 제 삶속에서 사실인 것을 늘 체험합니다.
시119: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이 놀라운 비밀을 가르쳐주신 어머니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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