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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혜로 얼굴이 환해요”
  글쓴이 : 마마킴     날짜 : 24-07-10 17:14     조회 : 15    
“은혜로 얼굴이 환해요”

지난주 수요일에도 김밥 배달을 하러 가기 위해서 일기 예보를 볼 때 전날도 폭우가 왔고 그날도 폭우가 온다고 예보했지만 주님은 우리를 기쁨 택배 하도록 좋은 일기를 주셨습니다. 오늘도 어제 일기 예보는 비가 온다고 하였는데 햇님은 우리가 가는 길에 방긋 웃으면서 우리를 응원해주셨습니다.

김밥을 60 줄로 처음 시작했는데 많은 노숙 인들이 서울역에서 많이 거주하기에 오늘은 우리가 100 줄을 했고 곽동언집사님은 먼 곳에서 오셔서 20 줄을 배달하셔서 모두 120 줄을 배달했습니다..

김밥을 드리면 너무나 좋아하고 그 자리에서 김밥을 드시는 것을 보면 우리가 더 기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감사가 넘치게 되고 찬양 고백처럼 은혜로 얼굴이 환하고 성령의 충만한 모습을 서로가 느껴요.

그러기에 우리는 더운 날씨에 우리가 수고 한다던 지 고생 한다던 지 그런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서로 기쁘고 환한 얼굴로 주님 말씀하신 대로 순종한 기쁨이 더위도 어떤 것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기쁨으로 우리는 달려갈 수가 있습니다.

서울역에 두 번째 같이 동행한 조카가 쓴 글입니다.

혹시 나가 역시 나였습니다.
폭우가 예상된다는 기상청의 예보도, 전날 20:00부터 호우주의보가 발령되었다는 행안부의 안전문자도, 많은 비가 내려 산사태 위험이 높다는 산림청의 경고도 모두 다 양치기소년으로 밝혀졌습니다.

새벽에 눈을 떴는데 빗소리가 안 들려서 설마 설마 했건만
동이 트고 나서도 함흥차사는 그림자도 안보이고 어쩜 이리도 맑은지….

그 어떤 맑은 날과 견주어도 손색없이 쨍쨍한 날!
생애 두 번째 김밥택배를 위해 집을 나서는 심령이 할렐루야를 외쳤습니다. 바람까지 솔솔 불어오는 미먼 제로의 오늘아!

몸이야 젖어도 씻으면 그만 이지만 금쪽같은 김밥은 사수해야 했는데, 우산조차 필요 없는 맑음의 클래스란!!! 오히려 모자를 벗고 나온 게 실수였을 정도라니….
너무나 신기해서 챗GPT도 답을 하지 못할 질문이 생겼습니다. 여호와 이레의 세계엔 이례가 이토록 일상이란 말인가???

초보자가 우산까지 들고 가면 배달사고라고 낼까 봐 이런 날씨를 주신 것 같아 감사가 좌심방에 몽글몽글!

둥실 둥실 두둥실~~
얼씨구나 지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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