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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식구들..^^
  글쓴이 : 박정화     날짜 : 07-05-21 13:32     조회 : 4042    
작년 이맘때 인것 같다.
그 때 나라도 금방 알고, 김영훈전도사님도 학교에서 가끔 물어볼 일들이 있을 때면 찾아가군 했었는데, 우리 마마킴의 책을 읽고 꼭 한번 와보구 싶었던 우리 선교회에 처음 오던날, 김영훈 전도사님이 나라랑 대화하면서 쉼터를 우리집이라고 했었다.
 
그때 나는 집이라는 말이 이상하게 들렸었다.
남남이 같이 사는데, 더구나 문화도 습관도 언어도 피부색도 다 다른 여러나라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 어떻게 집이 될까고.. 궁금증을 한아름 안고 왔었다.
그러나 1년동안 참으로 많이 변한 나 자신을 보게 되었다.
 
어제 우리 선교회예배가 끝난후 쉼터에 돌아와서 여름옷들을 챙겼는데 전에 학교의 선배 한 분이 나의 촌스러움을 긍휼히 여기셔서(?) 많은 다른 사람들이 입던 여름 옷가지들을 주셨었다. 계절이 되어 입으려구 꺼내놓았다가 하나씩 입어보며 식구들에게 자랑하였다.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내 마음에는 이들이 이미 가족으로 자리잡았던 것이다. 슈랜드라, 나라, 김영훈전도사님, 마그나이전도사님, 소누랑 거실에서 내가 입은 옷이 이쁘다니 잘 어울린다니 하면서 평가해줘서 기쁨을 만끽하게 되었다.
 
집에서 새옷을 사거나 옷이 생기면 입어보면서 어떠냐고 묻는것과 같이..^^ 우리 홀리네이션스 식구들 앞에서 옷을 입어보며 자랑했던 것이다...ㅎㅎ
패션쇼를 하라고 하는 김영훈 전도사님의 농담에 나는 모델의 걸음걸이까지 흉내내면...^^
또 나한테 잘 맞지 않고 나라에게 맞는 옷은 당연히 나라에게로 넘어간다...^^
이렇게 우리는 자매가 되고 형제가 되어, 서로 나누며 살아가는것이 행복하기만 하다.
즐거운 대화를 하는 동안 어느새 손집사님의 차가 도착하였다.
아쉬운 마음으로 하회는 차안에서 계속 하기로 하고 부랴부랴 내려간다..^^
... ...
 
우리 선교회의 가족들...^^
자연스레 입에서 나오는 우리 장로님들, 우리 권사님들, 우리 집사님들, 우리.. 아무아무개이다...
주일을 보내고 나면 항상 새로운 기쁨으로 채워진다.
 
새로운 한주간의 충전을 하고 더 열심히 충실하게 살아가기로 다집하면서...
 

관리자   07-05-21 17:23
주님안에선 한 형제  맞지요....
감동.. ^--^;;;
전도사님....장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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