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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동영상을 다시보고..
  글쓴이 : 박정화     날짜 : 07-06-04 00:01     조회 : 3911    
바울교회 금요철야에서 했던 간증을 다시 봤다...ㅠㅠ
다시볼 때 나의 부족함을 더 정확히 보게 되여 너무 부끄러웠다.
 
그날...
권사님이 특강하시는 동안 나는 앞에 있는 작은 문(우리가 나중에 예배끝나고 나오던 문)을 바라보며 도망이라도 가고 싶었다.
드디어 내 순서가 왔다. 강대상에 올라갈 때 나는 온 몸이 떨렸다.
우리 학생들도 나의 긴장함을 다 느껴서 저마다 나를 위해 손에 땀을 쥐고 기도했단다.
이처럼 우리는 서로에 대하여 자그마한 변화에도 민감하게 느낄수 있는 많이 아는 사이가 된 것이다.
 
와기와 보레이는 예배가 끝난후, 누나가 긴장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도를 많이 했다고 난리다.
나라는 며칠전부터 기도하고 있었으니, 원래 뜨거운 나라가 얼마나 기도를 열심히 했는지는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사실이기도 하다.
조용하신 우리 따꺼 김영훈 전도사님도, 그외의 우리 식구 모두 .. 내가 실수 하지 않고 잘 할수 있도록 기도했다는것을 들으면서 참으로 기뻤다.
 
나의 약함이 이들에게 이런 간절한 마음을 가지게 하고, 
또한 주안에서 사랑의 띠로 묶어주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내 마음에는 사랑의 물결이 흘렀다. 이들이 나의 가족이고 이들이 내 사랑하는 동생들이라...
나라가 입버릇처럼 하는 "사랑하는 동생들.."
내 입에서도 이 단어가 저절로 흘러나왔다.
구김없이 진솔하게, 이모 나이 되는 나를 누나라고 부르며 투정하듯 기도했다고 말하는 보레이...^^ 생각만 해도 웃음이 저절로 나오고 사랑스럽다.
 
나의 약함을 자랑할수 있어서 감사하지만,
좀 더 잘했더면..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그러나 우리 식구들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할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다..^^

마마킴   07-06-04 21:08
박정화 전도사님의 간증은 참 은혜로웠습니다.  선교회지에 실린 간증문을 어느 은행직원이 읽고 내게 감동스러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쨌던 우리 가족들이 그렇게 서로 사랑하며 하나가 되는 모습들이 자랑스러워요.  역시 소망구 행복동 사람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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