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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글쓴이 : 마마킴     날짜 : 19-09-03 05:43     조회 : 13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며칠전에 우리 선교회에서 하나님이 직접 하시는 모든 일들을 전하자 미국에 한 사모님이 전해주시는 스펄전목사님과 조지뮬러 사이에 있던 이야기를 전해주시면서 어찌 비슷한 내용을 서로 준비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생각을 다시 했습니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 19:17)

 

스펄전 목사는 타 도시에서 자기가 돌보는 런던의 고아들을 위해 300파운드를 모금했다.

 

그런데 기도하던 중그 돈을 조지 뮬러 목사에게 갖다 주라는 음성을 들었다. “! 주님, 저희 고아들도 이 돈이 필요한데요 그러나 그 음성은 사라지지 않았다. “, 주님! 순종하겠습니다스펄전 목사는 그 돈을 들고 뮬러에게 갔다.

 

뮬러는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는 중이었다. “조지, 하나님께서 내가 모금한 300파운드를 당신에게 주라고 해서 가져 왔소 “스펄전 목사님, 저는 지금 바로 300파운드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중이었는데요두 사람은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함께 기뻐했다.

 

스펄전 목사가 사무실에 돌아오니 책상 위에 편지가 하나 와 있었는데 300기니의 헌금이 들어있었다. “주여, 300파운드에 이자까지 보태서 주시는군요!” 그는 감격하여 감사를 드렸다. ~~

 

함께 나눔을 하면서 정말 기쁘고 보람을 느끼는 곳은 청년밥상문간입니다. 최운형목사님은 매달 1 일이면 3000 원 짜리 김치찌개를 먹을수 있는 300 개의 쿠폰을 마련해서 동회에다 갔다 전하고 배고픈 청년들뿐 아니라 주위에 배고픈 모든분들에게 식사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미국에서 중형교회 목사님이었는데 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주의 종이 되고자 한국에 굶주린 청년들을 돕기 위하여 청년밥상문간을 시작한 목사님을 만난 이후로 이곳을 열심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운영이 처음부터 순탄한 것은 아니었는데 우리는 개인적으로 목사님을 알던 사이도 아니고 목사님이 자신의 운영이 어렵다고 사람에게 도움을 청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전혀 알지 못한 사이었고 그곳 상황도 잘 모르는데 하나님께서 이곳으로 발걸음을 인도하게 하셨고 첫달은 교도소에 요한이의 헌금 200 만원부터 이곳을 함께 지원하게 하나님이 하셨고 계속 이곳을 한마음으로 행진을 하게 하셨습니다. 목사님이 보내주신 소식입니다.

 

권사님 평안하시죠?

저희는 순항하고 있어요..

 

다만 그동안 파트타임으로 주방을 돕던 분이 끝내 술을 극복 못하셔서 지난 7월에 그만 두게 했어요. 덕분에 그때부터 제가 혼자 주방을 하고 있지요. 몸이 얼마나 힘든지 집에 돌아오면 녹초가 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마음이 평안하고 아침마다 새힘을 경험합니다..

 

신기한 것은 그때부터 손님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상당한 것이 홀리네이션스의 도움입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나눔을 하면서 이런 자세와 모습은 정말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인하여 보람과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처음 만났을 때 앞치마를 입고 계신 모습을 보면서 너무나 감동이었습니다. 정말 참 주님의 군사는 전혀 태도가 다른 모습을 보게 됩니다. 조지뮬러가 고아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 스펄전 목사님의 마음을 움직이신 것 같이 하나님한테만 말씀드릴 때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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