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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으로 승부를 겁니다”
  글쓴이 : 마마킴     날짜 : 19-10-04 06:32     조회 : 10    

사랑으로 승부를 겁니다

 

28: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일들을 가르치되 금하는 사람이 없이 담대함으로 하였더라.

 

마귀는 자기가 조종하는 사람들을 전도하러 온 사람들에게 녹녹하게 빼앗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영역을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여러 가지 작전을 펼칩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마귀와 대적하기 위하여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며 예수님을 모시고 성령의 주시는 마음으로 지혜로 나아갈 때 승리를 거둘 수가 있습니다.

 

전도를 하면서 처음 보는 사람들이나 몇번 만난 사람들도 한결같이 기독교 라고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보다 나쁘고 부정적이고 특히 개독교라고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면서 자기들이 같이 직장에서 일했던 사람들 중에 개독교 맹신자들에 관한 욕을 많이들 합니다. 한분은 자신이 함께 일하던 사장이 모교회 장로인데 그 교회 헌금을 엄청 많이 하느라고 자신이 월급도 제대로 못받은 이야기 하며 우리를 여호와의 증인이나 신천지같은 사람들과 같은 이상한 열성분자로 취급을 하였습니다.

 

한데 사랑의 도시락을 정성스럽게 싸서 한결같이 섬기면서 수요일 집중 전도를 하면서 복음을 듣게 된 다수는 너무나 반가워 하면서 이제는 한 가족 같은 분위기입니다.  길에서 만나도 욕은 사라지고 환한 미소로 열심히 복음에 귀를 기울입니다. 사랑의 도시락을 새벽부터 혼자 싸서 20 개를 준비하려면 일은 많은데 사랑으로 승부를 건다라고 선포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준비를 하기에 피곤하지 않고 할 수가 있습니다.  집중 전도하는 날은 도시락을 20 개를 끄는 것에 도시락을 넣고 끌고 가고 쪽 복음지를 돌리는 날은 성경이 은근히 무게가 나가기에 베낭을 메고 나갑니다.

 

심지어 온갖 쌍욕을 다 하던 사람도 이제는 반가워 하면서 입에서 욕이 사라졌습니다.  마귀는 다른 것은 모두 뛰어나게 머리를 굴리지만 사랑은 절대 흉내내지 못하기에 진실한 사랑으로 나아갈때 사랑의 하나님이 만든 작품인 사람들은 사랑에 녹아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복음으로 하나가 될 때 서로 사랑으로 뭉쳐 저셔 사랑으로 하나가 될 때 우리는 천국의 풍경을 보면서 행복해집니다 금년부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열심히 교회에 출석하는 막내 시누이는 10 3 일에 아들 결혼식을 시키면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모습이 아주 오래 몇 십 년 교회를 다닌 사람보다 더 성숙한 신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도의 열매는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큰일을 치루면서 하나님이 하나씩 모두 해결해 주시고 인도해 주신 것을 같이 바라보면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시집식구라는 장벽이 없이 살아 온 것이 주님의 가르치심입니다.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13: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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