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이션스 선교회

   메일   즐겨찾기  시작페이지   

선교회소개

선교활동

간증마당

선교모듬

게시판

 

선교동영상
마마킴 ...
2020.11.09
2020다니엘기도…

 
 
 

   게시판
MISSION BEHAVE

 
   

공지사항
선교회소식
새가족소개
자유게시판
기도해주세요
선교동영상
선교활동사진
후원회원사업장
이달의 행사
책 소개
쉼터앨범
찬양듣기
마마킴 칼럼
마마킴 시

 
  “겨자씨만한 믿음의 능력”
  글쓴이 : 마마킴     날짜 : 21-09-07 15:39     조회 : 12    
“겨자씨만한 믿음의 능력”

중국에 선교의 문을 연 사람으로 허드슨 테일러는 알려져 있습니다...  허드슨 테일러가 중국으로 선교사를 꿈을 꾸고 목사님을 만나서 자기의 꿈을 이야기 하니까 목사님이 선교후원을 어떻게 받을것이냐고 질문을 해서 허드슨 테일러는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대로 가는 것이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마10:9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을 가지지 말고
마10:10 여행을 위하여 배낭이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꾼이 자기의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라

이 성경 말씀대로 대답을 하자 목사님은 웃으시면서 그것은 예수님 당 시대에나 가능하지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허드슨 테일러가 아직 어려서 무엇을 잘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후에 허드슨 테일러는 그때 당시를 기억하면서 “나는 어린아이 같은 수준에서 전혀 달라지지 않고 살아왔었다” 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항상 어린아이 같은  단순한 믿음이 중국의 선교 문을 열게 한 것입니다.

외국인 무료 숙식을 제공하는 우리 쉼터를 건축할 때 있던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삼위교회에 소속되어 있지만 재정은 독립해서 운영을 하는데 쉼터는 교회를 건축할 때 교회 마당에 같이 건축을 하게 되었습니다.  건축비가 얼마가 든다고 예산이 나오자 제직회를 하는데 한 분이 손을 들고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홀리네이션스에서 건축비를 제대로 지불을 못하면 교회에 피해를 줄 수 있으니까 제 남편을 지명하면서 각서를 써서 받아야 할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쉼터가 3 층건물인데 건축비가 만만치 않으니까 그런 의견도 나올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한데 각서를 쓰는 대신 쉼터 건축비를 바로 교회에 가지고 갔습니다. 그래서 쉼터는 잘 건축이 되었고 지금까지 무료 급식을 하면서 24 시간 문이 열려서 누구든지 아무 때나 아픈 사람들을 포함해서 오갈 데 없는 외국인들 외국인 학생들 모두 편하게 묵을 수가 있습니다.

쉼터를 지을 때도 딱 두 가정이 담당을 하였기에 그것을 가지고 회의를 하거나 기도제목으로 올려놓거나 역시 빚을 지거나 은행 대출을 받거나 하지 않고 진행이 되었습니다.

선교를 하는 동안 주님께서는 우리에게도 동일한 질문을 하십니다.

눅22:35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전대와 배낭과 신발도 없이 보내었을 때에 부족한 것이 있더냐 이르되 없었나이다

“우리도 부족한 것이 없었습니다. 내 잔이 넘치나이다” 찬양하며 이 길을 걸어갈 수가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사복음서에 보면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라고 반복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말세에 참 믿는 자를 보겠느냐? 고 말씀하십니다.

단순한 믿음!! 겨자씨만한 믿음은 우리 인생에서 태산을 옮겨 놓은 놀라운 힘이 있습니다.

막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게시물 3,766건
번호 제목 조회 날짜 글쓴이
3,766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18 09-18 마마킴
3,765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 힘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 9 09-16 마마킴
3,764 “하나님 아버지는 수 많은 약속들을 신실하게 지키십니다” 10 09-15 마마킴
3,763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10 09-14 마마킴
3,762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5 09-13 마마킴
3,761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9 09-12 마마킴
3,760 “다니엘이 보여주는 기도의 능력” 9 09-09 마마킴
3,759 “도깨비 방망이보다 더 센 손길” 6 09-08 마마킴
3,758 “겨자씨만한 믿음의 능력” 13 09-07 마마킴
3,757 “성경에 수 많은 약속들은 우리를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8 09-06 마마킴
3,756 “모리타니에서 들려주는 생 중계방송” 5 09-06 마마킴
3,755 “이어지는 생중계방송” 6 09-03 마마킴
3,754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13 09-01 마마킴
3,753 “매일 내리시는 만나의 교훈” 9 08-30 마마킴
3,752 인도 심푸의 간증 14 08-28 마마킴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