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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글쓴이 : 마마킴     날짜 : 21-09-13 17:45     조회 : 5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우리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다고 하면서 얼마나 그 선하심을 맛보아서 알고 있는지? 수시로 점검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잠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사람의 계획과 하나님의 계획은 비교 할 수도 없고 하나님께서 가장 놀랍게 일을 이루십니다.  하지만 대부분 우리는 기도하면서도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지 못하고 우리의 계획을 세워 놓고 그것을 이루게 해달라고 때를 쓰는 기도를 합니다. 그런 기도보다는 온전히 하나님께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대로 따라갈 때 우리는 그 경이로움으로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조지뮬러의 6 권의 책을 꼼꼼히 보면서 배운 대로 우리도 따라 간 것 중에 하나가 조지뮤러는 매해 예산을 세우지 않았고 결산만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예산을 세우지 않고 결산만 하고 하나님께서 직접 행하신 것을 지금까지 바라보았습니다.

2010 년에 우리가 예산을 짰다면 어느 선교회도 한 해에 한국에 쉼터를 건축하고 네팔, 몽골, 러시아에 동시에 건축을 하는 예산을 짜지 않았을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해외에 건축비가 아주 싼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한데 하나님께서는 그 해에 4 군데 건축을 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진행하는 가운데서 “이렇게 건축을 할 예정이니 기도해 주십시오” 그런 기도제목을 내 놓고 간접적으로 재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지도 않고 우리가 한 것은 하나님이 동시에 건축 하시는 것을 구경한것입니다.

우주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진행을 할 때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고 우리는 구걸하거나 역시 빚을 지거나 은행 대출을 받거나 전혀 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완성시키셨습니다.

돌이켜 보면 왜 하나님께서는 한 군데씩 건축을 해도 많은 재정이 필요한데 한꺼번에 그 해는 그렇게 하셨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 후에 중국에 하알빈과 연길도 하알빈이 조금 먼저 시작을 했고 곧 이어 연길도 했습니다.

항상 어떤 일을 할 때 우리는 가만이 있어 하나님 됨을 알라는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사실인 것을 보아 왔습니다.

작년부터 시작된 인도에 고아원과 미션스쿨도 코로나로 다들 교회 헌금도 줄어들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진행을 하셨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모리타니에 우물 13 개를 팔수 있는 6500 만원을 전달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간곡히 권면합니다.

시34: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코로나로 다들 힘들어 하시기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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